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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니그네 
Subject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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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할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때는
친구가 내곁을 떠나 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질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 줄 때이고

세상에서 나의 마음이 가장 편할 때는
친구가 내곁에 머물러 있을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스러울 때는
친구가 나의 이름을 불러 줬을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믿고 싶은 것은
친구가 날 사랑하는 마음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게 느낄 때는
친구의 손을 꼭 잡고 마주 앉아 있을때고

세상에서 가장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친구가 내곁에 없다고 생각 될 때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것은
친구의 맘속에 내가 영원히 간직되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친구

이글을 읽는 바로 당신입니다.



출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 cafe.daum.net/poetry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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