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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홍진 
Subject  
   게으름 떨었네요
제가 좀 게으름을 떨었네요.
한 두어달 쯤.
시험을 본다 어쩐다 하면서 우리집 홈피도
물주고 가꾸지 못해 생기를 잃은 듯이 보였습니다.

음...
그런데 내가 이렇게 빠지면
우리 왕공주와 딸내미, 요한이가
조금 거들어 주면 되는데
당췌~ 안되거든요. ^^

물주기 시작해야지요.
아함~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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