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가서 글을 날립니다.
시골식구는 그대로 시골로 내려가고 남은 식구들은 인천에 가서 개업식에 참가했습니다.
참고로 큰 올케가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집근처에 오픈해서 저녁한끼 먹고 왔습니다.
막내 언니 이사간 집을 예진이와 예진이 아빠와 잠깐 들렀는데 좋더라.
언니 오빠도 광주에서 새해 잘 맞고 건강하고, 복 많이 받구
부자 되세요.
김홍진
응 덕분에... 잘 내려가지는 않구 처가집 갔다왔다. 어떨결에 네 식구하고 인사도 못했구나. 새해 복많이 받구 행복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