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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홍진 
Subject  
   컴퓨터는 겜만하라고 만든게 아니다 -_-
지난 주말에 애들만 남겨놓고 외출을 했었다.
시간이 좀 늦어서 설겆이와 진공청소기로 방 한 번 청소하라고 시켜놓구 외출했다가 저녁에 들어와서 보니 요한이는 아침에 일어난 그대로 내복 차림에다가 내내 컴퓨터앞에 다리꼬고 앉아 게임하고 있었구, 지혜는 TV켜 놓구 집안은 난장판이 되어있었다.

열받은 울 부부....
기가 차고 한심도하여 말이 안나왔다.
매를 들었다가 거두고 컴퓨터 암호를 걸어놨다.
모든 원인이 게임하느라 시간가는 줄도 모른게 원인이리라......
언제 암호를 해재할 지는 애들에게 달려있다.

초등학교 6학년 5학년이면 사리구분을 할 줄 아는 나이인데 너무 잘 못 가르킨 것이 확실하다.

어제는 대통령을 뽑는 투표날.
컴퓨터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고스란이 남아  남는 시간을 주체할 수 없어 헤매는 애들을 볼 때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 시간 이용해 책도 읽을 수 있고 친구도 만날 수 있으니까.

애들이 시간 계획을 세우고 나름대로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독립성을 가질 수 있도록 현명해지기를 바란다.

내가 항상 하는 말이다.
"누가 시켜 말을 들으면 종이나 다름없다"
 
최진수
요즘도 가끔 정전이란 것이 있으면 좋켔네엽..촛불들고 동네 두어바퀴돌며 장난치고.. ]뭐 .,,이런거 요즘 애기들은 이해가 안돼 겠지만.....귀신놀이하면서..그립다 80년대... [200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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