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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홍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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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새식구 입양

우리집에선 왠만하면 동물을 키우지 않을 작정을 했었다.
동준이 집에서 분양한 새도 키워봤고 금붕어도 키워봤었다.
처음엔 아이들이 잘 돌봐 준다. 물론 처음 장만할 때 부터 갖가지 다짐을 아이들한테 받아두지만 몇 주 지나면 집중력이 떨어져 덜 신경을 쓰게 된다.
그 때문에 앵무새도 수북히 쌓이 곡식 껍데기 때문에 곡식이 있는 줄말 알고 밥을 안줘 굶어 죽인 일이 있은 후 동물을 키우지 않기로 했었다.
동물을 사랑한다면 차라리 집에서 키우지 않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라고... 우리 집에 들어 오면 죽으니까...

어젠, 학교 실과 실험때문에 어쩔 수 없이 햄스터를 장만했다. 집에서 키우는 장수풍뎅이는 애완용동물 키우는 실과 과목에 해당이 않된다는 것이었다.
이번에 지혜, 요한이는 두 번 다시 동물을 죽이지 말았으면 좋겠다.

지혜, 요한아 !
너희들의 생명처럼 동물도 똑 같은 생명이 있단다.
너희 몸을 아끼는 것 처럼 햄스터도 아껴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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