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여러분의 낙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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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홍진 
Subject  
   고맙다 딸래마~
아빠 생일이라고 손수건을 준비했더구나.
하얀색에다 꽃무늬 들어간 이쁜 손수건이 마음에 꼭 든다.
요즈음에는 휴지가 어디에 가든지 있어서 손수건 문화가 많이 퇴색했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깜박했는데 이제 너를 생각하여 꼭 주머니에 손수건을 넣어서 땀도 딲고 코도 훔치고 눈물로 찍어내야겠다.
아빠 생일 축하노래 가족과 같이 못해서 섭섭했지?
아빠도 섭섭했단다.
우리 지혜 요한이가 불러주는 축하노래가 제일이지.
 
김지혜
마자여 저 너무 섭섭 해써염... ㅠ.ㅠ 엄마 넘해! [2003/02/28]  
엄마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와서 아빠의 생일을 축하해 주었잖아... 우리가족이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기뻤단다.. [2003/03/02]  
김홍진
^^ 이론 이론 우리 지혜가 많이 삐졌었구나? 이쁜것... 쪽 ^^ 모두가 고맙다. [200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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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후후 [2]

김지혜
2002/09/06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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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라고 할수있습니다.....

김지혜
2002/09/29 745
25
 안녕 안녕 안녕 하세여~~!!

김지혜
2002/10/26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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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가집 강아지 [1]

김지혜
2002/11/30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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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에게... [1]

김홍진
2002/12/09 1077

 고맙다 딸래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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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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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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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진
2004/06/0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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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실습 사진 [2]

김홍진
2004/06/0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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