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가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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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홍진 
Subject  
   가로등
외로운 사람의 뜨락엔
늘 가로등이 자랑처럼 서 있다

그리움이 다 타버리고 난
재는 늘 아침이 된다

충혈된 눈으로
아침 해는 그래서 늘 붉다
 



Category
100
자작시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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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자작시

 

김홍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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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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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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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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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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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8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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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불갑 저수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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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3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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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물안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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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가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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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당신이 머무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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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넝쿨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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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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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5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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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보리짚 태울 때

김홍진
2003/06/14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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