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가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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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60
자작시

 저 깊은 곳에 누워

김홍진
2003/10/30 849
59
자작시

 당신을 불러봅니다

김홍진
2003/11/05 846
58
자작시

 쉽고도 어려운 그 말 [2]

김홍진
2003/11/05 901
57
자작시

 비가 와서 [1]

김홍진
2003/11/10 865
56
자작시

 비가 와서 2

김홍진
2003/11/10 876
55
자작시

 사랑한다는 것 [2]

김홍진
2003/11/13 887
54
자작시

 아플 땐 [2]

김홍진
2003/11/14 864
53
자작시

 저녁 [1]

김홍진
2003/11/24 919
52
자작시

 가로등 2

김홍진
2003/11/26 934
51
자작시

 반달 [2]

김홍진
2003/12/01 872
50
자작시

 소망한다 [2]

김홍진
2003/12/09 891
49
자작시

 첫 눈

김홍진
2003/12/12 1075
48
자작시

 벗으라 한다

김홍진
2003/12/30 1010
47
자작시

 가로등 3

김홍진
2004/01/12 881
46
자작시

 파도처럼

김홍진
2004/01/18 907
45
자작시

 존재에 대하여

김홍진
2004/01/19 969
44
자작시

 함박눈 내리는 밤

김홍진
2004/01/25 882
43
자작시

 너의 소리 [3]

김홍진
2004/01/29 897
42
자작시

비밀글입니다 아버지

김홍진
2004/02/03 16
41
자작시

비밀글입니다 아버지

김홍진
2004/02/0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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