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가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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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60
자작시

 저 깊은 곳에 누워

김홍진
2003/10/30 844
59
자작시

 당신을 불러봅니다

김홍진
2003/11/05 844
58
자작시

 쉽고도 어려운 그 말 [2]

김홍진
2003/11/05 898
57
자작시

 비가 와서 [1]

김홍진
2003/11/10 863
56
자작시

 비가 와서 2

김홍진
2003/11/10 873
55
자작시

 사랑한다는 것 [2]

김홍진
2003/11/13 885
54
자작시

 아플 땐 [2]

김홍진
2003/11/14 860
53
자작시

 저녁 [1]

김홍진
2003/11/24 917
52
자작시

 가로등 2

김홍진
2003/11/26 929
51
자작시

 반달 [2]

김홍진
2003/12/01 870
50
자작시

 소망한다 [2]

김홍진
2003/12/09 887
49
자작시

 첫 눈

김홍진
2003/12/12 1064
48
자작시

 벗으라 한다

김홍진
2003/12/30 1008
47
자작시

 가로등 3

김홍진
2004/01/12 878
46
자작시

 파도처럼

김홍진
2004/01/18 903
45
자작시

 존재에 대하여

김홍진
2004/01/19 968
44
자작시

 함박눈 내리는 밤

김홍진
2004/01/25 876
43
자작시

 너의 소리 [3]

김홍진
2004/01/29 894
42
자작시

비밀글입니다 아버지

김홍진
2004/02/03 16
41
자작시

비밀글입니다 아버지

김홍진
2004/02/0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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