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26    1  7


Name  
   김홍진 
Subject  
   살면서 우리가 해야할 일 [펌]
..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없이 "용서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그러면 당신도 아름다워지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사랑해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사랑이 깊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하셔야 해요. 그러면 당신도 사랑을 받게 될 테니까요


 
김홍진
좋은 말들이 있어 옮겨봤습니다. [2003/07/06]  
jennie im
참 좋은 말들인데 ....가끔 사람들은 그 쉬운 말들을 왜 그리 아끼며 사는지...특히 한국사람들은요... 삶이 힘들다고 더 험한 말들을 하면서 서로에게 상처 주는게 우리나라 정서인가봐요... 좀더 이런 말들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사는 그런 아름다운 나라이길 빌어요... [2003/07/07]  
김홍진
사람사는 거 어디가나 마찬가지. 거기라고 남의 마음에 상처주는 말들 안할까. 여기도 서로 도움주고 살갑게 사는 사람들 많다. [2003/07/08]  
엄마
"힘내세요"란 말이 유난히 와닫네..요즘 힘든일이 많고 신경쓰이는 일이 많다보니 그러는가본데 읽는순가 힘이 불끈불끈 생기는것 같은데.. [2003/07/11]  


126
비밀글입니다 요한이한테 보내는 편지 모음

김홍진
2011/06/30 0
125
 메리 크리스마스~ [1]

김홍진
2002/12/24 801
124
 출근길 단상

김홍진
2003/05/03 811
123
 정아야 [1]

김정아
2003/04/19 846
122
 ^^; [1]

RainBOw
2003/05/05 852
121
 은혜.영주 [3]

기호
2003/07/17 872
120
 대천 나들이 [1]

김정아
2003/05/13 875
119
 성탄절 [2]

김정아
2002/12/25 878
118
 새식구 입양

김홍진
2002/09/09 886
117
 송탄서 [1]

김정아
2003/05/04 886
116
 정신 빠진 넘들 ^^

김홍진
2003/02/03 904

 살면서 우리가 해야할 일 [펌] [4]

김홍진
2003/07/06 906
114
 봄 산에 다녀왔어요

김홍진
2004/04/22 911
113
 너희가 아버지를 알아?

김홍진
2002/10/29 913
112
 사진 [2]

김정아
2003/01/05 913
111
 정월 대보름 전야제

김홍진
2003/02/17 916
110
 아바타가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김홍진
2003/01/16 918
109
 어린이집 [1]

김정아
2003/01/22 927
108
 이젠 눈이 싫어지네요

김홍진
2003/01/29 927
107
 주말 [3]

김정아
2002/12/06 928
  1 [2][3][4][5][6][7]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JiYoo / avatar by minid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