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 배꼽잡는 이야기를 아시면 올려줘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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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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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요, 두 신부님이 천국에 가셨을 때요

주임신부님과 보좌신부님이 한날 한시에 천국에 가셨답니다.

보좌 신부님이 눈을 떠 보니 주임신부님과 자기의 모습이 눈부신 날개옷을 입고

아름다운 동산에 서 있더랍니다.

주임신부님 : (기뻐하며) 이야, 천국에서 우리 만나다니 이렇게 기쁠수가!

보좌신부님 : (머리를 감싸쥐며) 천국이 아닌거아냐, 이렇게 기분 나쁜데 ...



너무 덥고 힘든 하루일수 있지만 지금 우린 천국만큼 기쁜 세상에서 살고 있는 거죠옹~

 



 저기요, 두 신부님이 천국에 가셨을 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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