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여러분의 낙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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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u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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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카추카!!!
안녕 지혜야
너가 지금 현아 같을 때 내가 미국에 왔었는 데...
벌써 중학생이라니...글구 키도 엄마보다 크다고..흠!
암튼 늦게 나마 추카한다...
가끔 이방에 들어와서 낙서 해 줄께...
넘 멀어서 보지도 못하고 ...사진으로만 본다 .
낭중에 이모 한국에 나가야 보겠지 ..
학교 공부는 어떠니..아직은 줄을맛은 아니지?
은혜는 넘 힘든것 같더라 ...
열심히 해... 목표 정해서 ...
무작정 공부만 한다고 생각하면 힘들지만 낭중에 하고 싶은거 할려는 준비라 생각하면서 하면 쪼깨 위로가 될거야..
이모는 그때 열심히 공부 안해서 후회 많이 했어...암튼 뭐든지 열심히 하면 좋으니 열심히 해...
궁금한거 있으면 올리고 ...
그럼 안녕    
미국 막내 이모
 
김지혜
^^ 헤헷... 그렇게 힘들지는 않은데효.. 지금 시험기간.. 이라서 좀 힘들어요.. 시험기간 되면 학원...에서 늦게 오고.. 집에 와서 또 공부해야 되니깐.. 좀 졸리고... 저는 이모 애기때 봐서 생각이 잘 안나효.. 근데 사진 보니깐.. 정말 행복^^ 그럼... [200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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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2002/09/29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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