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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정아 
Subject  
   아쉬워
토요일과 일요일이  너무 짧다.
언니, 오빠도 잠깐 보고...
예진이도 사촌들 만나는게 좋은 모양.
참 언니는 몸 괜찮은지....
예진이가 지혜언니랑 요한이 오빠랑 컴퓨터에서 보고 이름도 외웠는데 못 봐서 아쉬워해.
다음에 건강한 모습으로 봅시다.
오빠도 잘 내려갔지?
이제 진욱이 결혼식에나 볼 수 있을련지..
참 추석에 찍은 사진 오늘 보면서 다들 못생기게 나왔다며 우리식구 웃었다.
실물이 더 나은것 같아 그렇지?
 
김홍진
잘 내려갔단다 덕분에... 지혜 엄만 몸이 좀 좋아졌다. 곧 다 나아지겠지. 글구 사진 잘 안나온 것은 없어질꺼야. 디카 샀으니 담부터 잘 찍을께 [200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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