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가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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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홍진 
Subject  
   오월의 향기

          오월의 향기 - 김홍진 오월, 사람이 사는 터에 어김없이 아카시아 꽃이 피고 담벼락 곁에 수국도 피어나면 가만히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 꽃은 이울고 향기는소멸한다지만 어릴 적 가슴을 물들인 스승의 사랑 세월이 지나도 시들지 않는 꽃, 향기는 가시지 않아 한 없이 넓고 깊은 감사로움으로 오월은 하늘은 더욱 푸르르고 향기는 더욱 짙어 하늘에 가득하고 ................................ 2004.5.14
 
풀꽃
스승을 생각하는 주인장의 갸륵한(?)마음씨 다시한번 고개가 숙여지는군요 =꾸벅=^^ [2004/05/15]
김홍진
누구실까요 풀꽃님이? 아마도 풀꽃처럼 이쁜 마음을 가진 분이겠지요. 들러주시고 말씀남겨주셔서 고마워요~ [200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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