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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jennie im 
Subject  
   교육
아기가 생긴 후부터 가끔 말다툼을 한다.
아기를 너무 자주 안아 줘서 길을 잘못 들인다는 둥..이렇게 해야 된다는 둥...서로의 의견 차..
내가 내 아기를 같기 전엔 애들을 버르장머리 없게 너무 Spoil시키는 엄마들을 보면서 왜 저렇게 키우나 난 절대로 저렇게 키우지는 않을거야..했는데...
지금은 장담을 못하겠다..
아직 삼 개월이라는 시간밖에 안 지났지만.....
내가 지금껏 생각 한것처럼 쉬운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아직 까지는 어떻게 키우고 무엇이 진심으로 중요한가...그리고 어려서 자기자신이 나중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목표를 찿게 해 내가 억지로 시키는 공부가 아니라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는 공부를 시키고 싶다..내 꿈인지 모르지만...그것을 어떻게 잘 찿게 하는 것이 나에 숙제이겠지...
가끔 무섭다....여자아이라서...
이 미국이란 나라는 너무 모든것이 open돼 있어서....
한 순간 삐딱하게 빠지면 한정없이 나빠질 수 있는 조건들이 널려 있어서 무섭다.
한국처럼 부모가 맘대로 펑펑 때리지도 못하고..
저번에 목사님께서 우스게 말로 한 성도가 너무도 말안듣는 망나니 아이가 있어 여기에서는 때릴 수 없으니 비행기 티켓을 끝어서 한국에 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삼박삼일 내리 때렸다고 하면서 말 안 들으면 한국에 데리고 가라고 했는데..나중에 나도 그러게 될지....
아기를 기르려면 많은 지혜와 인내가 필요할 듯하다..

 
엄마
드디어 니가 엄마가 무엇인지를 깨닫기 시작하는구나..부모가 된다는것 참 힘들지? 잘해봐라 나도 힘들어 죽겠다. [2003/07/11]  
김홍진
요즘은 그러다가 학대죄로 고발된다. 한국도 변하고 있다는 거를 명심하도록 -_-+ [200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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