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듣기만 해도 몸서리치는 ctdrms 입당했습니다
이놈의 날씨가 사람 잡는구만
비가 오니까 막걸리에다 파전이 사정없이 생각 나는구만
막걸리는 준비 됐는데 민지엄마가 광주 출타중이라
막걸리만 바라보고 있슴
지혜아빠 둥글이네 회원으로 가입했으니
장모님 동동주 한번 생각이 절절합니다
혹시 내가 둥글이네 홈피가 누가 되지 않는지 한편으로 걱정되고
이렇게 가끔식 방문하여 우스게 소리도 하고
사람사는 가는 냄새도 느끼고 말일세
이놈의 세상 재미나게 살다가 살다가 하직 하자고 아니
꼴까닥 할때까지
엄마
민지아빠, 환영합니다..우리집 홈피에 들려주셔서 감개무량.. 종종들려서 좋은말씀 많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