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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엄마 
Subject  
   성서쓰기
추카~~ 추카!!
오늘 드디어 성서한권을 다 썼다
홍농에 있을때 창세기 시작을 해 놓고 레위기 쓰다가 지루해서 펜을 놓은것이 2년이 넘게 쳐다도 안보고 쳐박아 놓았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다시 쓰기 시작해서 2년에 걸쳐 신구약 한권을 다 쓴것이다.
매일 1시간이 넘게  쓰다보면 다리에 쥐가 나고 팔은 엘보가  사라지지를 않는다.

내가 생각해도 대견하다.
우찌 이것을 다 썼을꼬>>>??

우리 아들이 더 관심이 많다.
내가 성서를 쓰고있으면 어디까지 썼냐고 물어보고
이제 다 썼다고 하니까  온 가족이 축하 파티를 해야 한다고 야단 법석이다.

이번 사순시기에는
32일에 걸쳐 새로나온 성경를 통독하는 성당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게 되었는데  이 또한 더없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

남들은 아이들한테 신경을 쓰느라 성당도 안 다니고 주일만 간신히 지킨다는데..
나는 좀 극성인듯 싶기도 하지만
어느때보다 은혜롭고
은총을 많이 받은 시기인듯하다.

성경통독,성경필사.
모두 할수 있도록 은총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우리 가족에과 함께 이 은총이 함께하길....
우리 홈피에 들르는 모든 지인들에게도 이 사순시기에
더없는 은총과 행복이 깃들길 빕니다.
 
김홍진
축하해요. 너무고생했네. 남들은 한 번 읽기도 힘든 성경필사를... 가끔은 사람아닌 사람과 같이사는 기분 ㅎㅎㅎ 저녁에 봐요~ [2006/04/01]  
와작와작.....
정말 대단하시다..........ㅋ 정말 사람인가 ...???...암튼 추카추카....넘 뒤늦게 추카해서 죄송합니다......나두 오늘부터 쓴다........ 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우씨~~!!! 해보자 해봐.........ㅋㅋㅋ [200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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