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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홍진 
Subject  
   해운대 다녀왔습니다
2003.1.11-12 1박 2일 동안 해운대에 다녀왔습니다.
여러가족과 오랫만에 만나 맛있는 회도 먹고 수다도 많이 떨었습니다.
이번에는 천성미 다미아나씨 댁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따듯한 배려와 정성이 너무 고마왔었습니다.
둘째날에는 오륙도 관광선을 타고 주변을 관광했습니다. 너무 추웠지만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먹이는 재미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이어서 달맞이 고개 구경하고 맛있는 점심으로 돌솥비빔밥을 먹었습니다.
갖가지 반찬이 너무 맛있는 집이었습니다.
아쉬운 만남을 다음으로 미루고 헤어졌습니다.

해운대에 사시는 이성호씨 댁을 방문했습니다. 홍농에 있을 때 공소 월간지 '아우르기'를 같이 만들었던 짱이셨는데 최근 담낭 제거수술을 받으시고 집에서 쉬고 계시더군요. 빨리 쾌차하시기를 빌겠습니다.

회사에서 같이 근무하던 조찬제 친구 집에도 방문했습니다.
오후 5시 좀 못되어서 잠깐 들른다는 것이 저녁 10시까지 눌러앉게 되더군요.
해물탕집에 가서 규준이네(김형주씨 가족)과 함께 저녁도 거하게 대접받았습니다.
규준이네는 오늘(1.13일)에야 해운대로 이사짐 가더라구요.
아참! 규준이가 요한이에게 자전가까지 주고 가서 얼마나 요한이가 좋아하는지 몰라요. 규준아 고맙다~

맛있는 저녁과 소중한 만남...
왜 이리 해운대가 좋아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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