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93    4  5


Name  
   최진수 
Subject  
   삼촌...진수엽
산촌 ....새해건강하시구여...멀리있는조카지만 ..맘음 늘 가까운곳에....힘들땐친구처럼 털어놓을수 있는 이런자리 맹글어 주셔서 ..뿌듯하고...............
삼촌 저 오늘 술먹었씁당..맬먹는 술이지만 ..보구 십네엽..
업니가 밥 먹으라고 하네엽........삼촌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엽..가끔들릴께엽..
제가 하는일이 워낙 허접한 일이라...삼촌 인페르노라고 아시죠....그거제가 다루게 됐네엽...오소링(authering)dvd (제작)이런일 하거든엽........언젠가한범 올릴께엽...
울 엄니가 새해덕담이랍니다...."홍진아 누나야 잘들 다녀갔냐?(어딜다녀갔냐는 건지 모르것지만 그런가부다...라고 이해합니다) 건강들하구(본지얼마나 됐다고 ...노인네...켑~~~~~~~~) 새해에도 건강하고, 좋은일 많기 바라고, 성당에도 잘나가고............................
세훈이네만 와서 윷놀이 한바탕 하고 간다( 세훈이네만 와서 섭섭한 애기인지..아님 담에,다함께 윷놀이 함께하자인지 몰겠습당..)
누나도 빨리 배워서 이~메일 만남길께.....안녕(울 엄니 벌써부텅 ...싸이버 세게에 흡뻑 빠졌씁당).....
삼촌 새해 건강하시고욥 ...울 사촌 동생들 (나이차이는 많이 나지만)건강하고 이쁘게 자라줬으면...삼촌 하링..술..오른다...(((시바쓰 700mm 한병 마셨꺼든욥))) ..

 
김홍진
진수야~ 흐미 울 홈피에 알코올 냄새 뿍 젖었다. 누나와 네 식구들 글고, 진욱이네도 모두 건강하고 평화가 늘 넘치기를 빈다. 재미있는 일을 하는구나. [2003/02/03]  
김홍진
나도 취미로 그런일 함 해보고 싶다. 홈피 기억해서 들와줘서 고맙다. 가끔 들러라. 사진도 올려주고... [2003/02/03]  
김홍진
큰누나보세욤: 나이들어도 배울건 배워야 돼야. 배웁쒜다. 까짓것! 시골 잘 갔다왔구요. 엄마땜시 속상해 죽갔어 ㅠㅠ [2003/02/03]  


33
 똥돌이 끝내 세상을 떠나다 [2]

김홍진
2003/03/17 1134
32
 고모부님 돌아가셨습니다

김홍진
2003/03/10 989
31
 오늘은 지혜 중학교 입학식날 [2]

김홍진
2003/03/04 1032
30
 지혜 초등학교 졸업하다 [3]

김홍진
2003/02/20 1084
29
 해인이가 울집에서 1주일 머물러요 [1]

김홍진
2003/02/11 1079
28
 지혜 모친 생일... [2]

김홍진
2003/02/11 1098
27
 울집 똥돌이 탈주 끝에 다시 붙잡혀...

김홍진
2003/02/09 1239

 삼촌...진수엽 [3]

최진수
2003/02/02 1211
25
 고향에 갔다왔습니다

김홍진
2003/02/01 1004
24
 해운대 다녀왔습니다

김홍진
2003/01/13 1179
23
 처가집, 큰 처남댁에 갔다왔습니다.

김홍진
2003/01/04 2026
22
 저 어느 순간에 할아버지되었어요

김홍진
2003/01/04 975
21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김홍진
2002/12/26 1058
20
 처가집에 경사났대요

김홍진
2002/12/20 1127
19
 영화관 가는날

김홍진
2002/12/14 1119
18
 김장 준비 중 [1]

김홍진
2002/12/07 1096
17
 오늘은 결혼기념일 [1]

김홍진
2002/11/27 1116
16
 오페라 "마술 피리" 관람

김홍진
2002/11/23 1232
15
 산소에 댕겨왔습니다

김홍진
2002/11/09 1159
14
 디카 구입했어요

김홍진
2002/11/06 1093
  [1][2][3] 4 [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JiYoo / avatar by minid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