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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홍진 
Subject  
   똥돌이 끝내 세상을 떠나다
삼가 고햄스터의 명복을 빌며...
작년에 지혜가 기르기 시작한 햄스터가 엊그제 원인 모르게 죽고 말았다.
아침까지도 먹이도 잘주고 놀기도 잘 놀았었는데...
지혜는 눈물을 펑펑 쏟고 슬픔에 잠겼었다.
저녁에 양지 바른데에다 정성껏 뭍어주었다.
썰렁한 똥돌이의 우리를 보면서 나도 기분이 찹찹했는데
애지중지하던 지혜는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
하지만 우리집 요한이는
왜 그리 좋아하는지... -_-+
각성하라 !  김요한!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난대도
너는 정작 웃을 수 있는 넘이더냐...
 
김경환
삼가 똥돌이 명복을 빌며, 요한이 그놈 참... 지혜야 우연이 아저씨 그제밤 꿈에 밤색 햄스터 같은 쥐 꿈을 꾸었는데 그 놈이 똥돌이 아닐까? 아마 똥돌이 세상에서 잘 있을거야. [2003/04/15]  
송영주
장수풍뎅이가 있어서 그래요 [200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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